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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리아 이슈저널</title>
    <link>https://www.koreaissuejournal.co.kr</link>
    <description>코리아 이슈저널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7-11T12:17:02+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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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C) 코리아 이슈저널, All right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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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변광용 거제시장, 그룹 리센느 원이 ‘무섭노’ 표현 관련 입장 밝혀]]></title>
<link>https://www.koreaissuejournal.co.kr/news/newsview.php?ncode=1065618022580624</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402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416372"><tbody><tr><td class="_aphoto"><img id="se_object_416372" class="__se_object" src="https://www.koreaissuejournal.co.kr/news/data/ptn/20260710/p1065618002982761_978.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변광용 거제시장</td></tr></tbody></table><br>[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변광용 거제시장이 거제시 홍보대사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무섭노’ 표현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br><br>변 시장은 10일 입장문을 통해 “리센느 멤버 원이는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서 구수한 거제 사투리와 일상적인 거제의 풍경을 소개하며 꾸준히 고향 거제를 알려왔고, 소박하고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설명했다.<br><br>이어서 “해당 표현은 경남 지역에서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방언이자 구어적 표현으로, 이를 특정한 정치적 의도를 담은 표현으로 해석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것이 거제시의 입장”이라고 밝혔다.<br><br>변 시장은 “건전한 비판과 다양한 의견은 존중받아야 하지만,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무분별한 확산과 과도한 비난은 당사자에게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며, “서로를 배려하는 성숙한 소통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br><br>아울러 “거제시는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홍보대사와 함께 거제의 브랜드 가치와 도시 이미지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dc:date>2026-07-10T22:00:02+09:00</dc:date>
<author><![CDATA[김태훈 기자]]></author>
<category><![CDATA[영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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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중랑구, ‘별이 빛나는 상봉의 밤’ 개최로 골목상권 활력 더해]]></title>
<link>https://www.koreaissuejournal.co.kr/news/newsview.php?ncode=1065611443734625</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738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416371"><tbody><tr><td class="_aphoto"><img id="se_object_416371" class="__se_object" src="https://www.koreaissuejournal.co.kr/news/data/ptn/20260710/p1065611402043388_993.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별이 빛나는 상봉의 밤’ 행사에 참석한 류경기 중랑구청장과 관계자들 모습</td></tr></tbody></table><br>[코리아 이슈저널=김윤영 기자]  중랑구는 10일 저녁, 제2호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봉우재로33길 일대)에서 '별이 빛나는 상봉의 밤' 행사를 개최하며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 일대에 여름밤 활기를 불어넣었다.<br><br>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많은 방문객이 찾는 서울의 대표적인 야장문화 상권이다. 이번 행사는 공연과 체험, 먹거리가 어우러진 여름밤 축제로 진행돼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동시에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했다. 행사 당일 한때 많은 비가 내렸음에도 주민과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 일대는 활기를 띠었다.<br><br> 행사에서는 장기자랑 대회 '슈퍼스타 상봉'을 비롯해 버스킹과 초청가수 공연이 이어져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야장존도 함께 운영돼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더하며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만의 매력을 한층 높였다.<br><br>또한 동네 친구와 이웃 주민 등 새로운 인연을 만드는 자율형 매칭 이벤트 '별빛 캔디'와 상권 이용 영수증을 지참하면 참여할 수 있는 '경품뽑기' 이벤트도 마련돼 방문객들의 참여를 이끌며 상권 이용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br><br> 이와 함께 자체 캐릭터를 활용한 상징 조형물 점등행사는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의 야간 경관에 색다른 볼거리를 더하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통해 상권만의 개성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고 지역을 대표하는 야간 명소로서의 매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br><br>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를 찾은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여름밤의 추억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과 상인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상권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dc:date>2026-07-10T20:10:02+09:00</dc:date>
<author><![CDATA[김윤영 기자]]></auth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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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정중 양양군수 면담]]></title>
<link>https://www.koreaissuejournal.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8431238103</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649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416370"><tbody><tr><td class="_aphoto"><img id="se_object_416370" class="__se_object" src="https://www.koreaissuejournal.co.kr/news/data/ptn/20260710/p1065608401970744_387.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우상호 도지사, 김정중 양양군수 면담</td></tr></tbody></table><br>[코리아 이슈저널=최제구 기자]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월 10일 오후 4시 양양군청에서 김정중 양양군수와 면담의 시간을 가졌다.<br><br> 오늘 논의한 주요 사업은 ➊ 설악산국립공원 오색삭도 설치사업 ➋ 친환경 스마트 육상연어양식 농공단지 조성 ➌ 양양 지경 관광지 조성사업이다.<br><br>]]></description>
<dc:date>2026-07-10T19:20:01+09:00</dc:date>
<author><![CDATA[최제구 기자]]></author>
<category><![CDATA[강원/제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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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구시교육청, 2026 이주배경학생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issuejournal.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7819242730</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676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416353"><tbody><tr><td class="_aphoto"><img id="se_object_416353" class="__se_object" src="https://www.koreaissuejournal.co.kr/news/data/ptn/20260710/p1065607807121581_602.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대구시교육청</td></tr></tbody></table><br>[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대구시교육청은 7월 11일부터 8월 8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대구보건대학교에서 ‘2026 이주배경학생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보건대 산학협력단과 연계하여 운영한다.<br><br>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중·고등학교의 이주배경학생과 일반 학생 총 52명이 참여한다.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하고 미래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대구보건대학교의 전공 교수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하고 각 학과의 전용 실습실을 활용하여 전문적이고 실제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br><br>참여 학생들은 ▲첨단 인간공학 전문 물리치료 체험(물리치료학과) ▲TALK TALK 언어로 이어진 세상 체험(언어치료학과) ▲호텔 셰프 도전 체험(글로컬호텔조리학과) 등 10개 학과의 다양한 직업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진로직업 체험 외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및 대구글로컬러닝센터 견학도 이루어진다.<br><br>이주배경학생과 비이주배경학생이 함께 체험에 참가하면서 서로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을 배우는 자기이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br><br>7월 11일 첫 회차에는 대구보건대 간호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아쿠네포 티나 학생의 ‘다양한 나, 더 넓은 미래’라는 주제의 진로 특강, 한국강연협회 노정은 교육팀장의 ‘너와 나의 공감 소통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참여 학생 간 관계 형성의 시간을 가진다.<br><br>강은희 교육감은 “이주배경학생과 비이주배경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며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dc:date>2026-07-10T19:10:07+09:00</dc:date>
<author><![CDATA[김태훈 기자]]></author>
<category><![CDATA[영남]]></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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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화성특례시의회, 2026년 화성시 사회복지사 대회 참석]]></title>
<link>https://www.koreaissuejournal.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7896893563</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744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416362"><tbody><tr><td class="_aphoto"><img id="se_object_416362" class="__se_object" src="https://www.koreaissuejournal.co.kr/news/data/ptn/20260710/p1065607806269700_365.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행사 단체사진</td></tr></tbody></table><br>[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10일 롯데시네마 동탄에서 열린 '2026년 화성시 사회복지사 대회'에 참석해 사회복지 현장에서 시민의 삶을 돌보고 있는 화성시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했다.<br><br>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한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과 고병태, 권영학, 김기현, 신미정, 위영란, 최태양 의원이 참석했으며, 권칠승 국회의원,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박찬수 회장, 화성시사회복지사협회 김정희 회장과 임원, 회원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br><br>화성시사회복지사협회가 화성시 사회복지사의 자긍심을 높이고, 현장 종사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개최한 이번 대회는 협회 소개 영상 상영, 내빈 소개, 개회사와 축사, 사회복지 유공자 시상, 사회복지사 선서문 낭독, 영화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회복지 유공자 시상에서는 화성특례시의장상 10명 등 총 2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br>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사회복지사는 누군가의 힘듦과 어려운 사정에 귀를 기울이고, 필요한 제도와 지원이 제때 닿을 수 있도록 연결해 주는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며 “여러분의 손길이 닿으면 한 사람의 하루가 조금 더 따뜻해지고, 우리 지역사회도 그만큼 더 단단해진다”고 말했다.<br><br>이어 “사회복지는 제도만으로 완성되지 않으며, 현장을 지키는 사회복지사 여러분의 애씀과 책임감이 더해질 때 비로소 살아 움직이는 복지가 된다”며 “화성특례시 복지를 현장에서 든든하게 지켜온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br><br>또한 이 의장은 “화성특례시의회도 사회복지사 여러분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겠다”며 “현장의 불편을 덜어내고 일하는 보람이 더 커질 수 있도록 근무 여건과 처우 개선을 위해 의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br><br>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사회복지 종사자가 존중받는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필요한 제도적 지원과 정책적 관심을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dc:date>2026-07-10T19:10:06+09:00</dc:date>
<author><![CDATA[홍춘표 기자]]></author>
<category><![CDATA[지방 · 의회]]></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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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행정안전부, 반복되는 노후 공동주택 화재 아동사망, 긴급 현장점검 및 보완대책 추진]]></title>
<link>https://www.koreaissuejournal.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7872368522</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685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416358"><tbody><tr><td class="_aphoto"><img id="se_object_416358" class="__se_object" src="https://www.koreaissuejournal.co.kr/news/data/ptn/20260710/p1065607806060704_687.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행정안전부</td></tr></tbody></table><br>[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7월 10일 서울 은평구 갈현동 다세대주택 화재현장을 방문하여 사고 원인과 대응 상황을 보고받고, 화재 안전대책의 현장 이행상황을 긴급 점검했다.<br><br> 이번 점검은 지난해 6~7월 부산 아파트 화재(아동 4명 사망), 올해 2월 서울 은마아파트 화재(여고생 1명 사망)에 이어 최근 은평구 다세대주택 화재(초등생 2명 사망)까지 노후 공동주택 내 인명피해가 반복됨에 따라, 기존 대책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보완책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br><br> 이날 윤 장관은 지난해 9월 정부 합동으로 발표한 '부산아파트 화재 아동 사망사고 재발방지 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전면 재점검할 것을 주문했다.<br><br> 이에 따라 노후 공동주택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 긴급 안전점검을 지시하는 한편, 현장에서 드러난 문제점과 제도적 미비점을 면밀히 분석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재발방지 보완대책을 신속히 마련할 것을 특별 지시했다.<br><br> 행정안전부는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의 보급 확산 등 노후 공동주택 화재안전 개선, 아동 대상 실효성 있는 화재안전교육, 야간 돌봄 공백 해소 등 주요 과제에 대한 긴급 점검에 착수한다.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관계기관 회의를 거쳐 더욱 촘촘한 ‘화재 재발방지 보완대책’ 조속히 발표할 계획이다.<br><br>윤호중 장관은 “취약 시간대 야간 돌봄 공백과 노후 주거시설의 안전 미비가 맞물려 더 이상 안타까운 비극이 반복되어서는 안된다”라고 강조하며, “대통령도 지시했듯이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단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현장점검에 그치지 않고 제도적 미비점을 꼼꼼히 보완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을 조속히 실행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date>2026-07-10T19:10:06+09:00</dc:date>
<author><![CDATA[최용달 기자]]></auth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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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10대 대전중구의회, 전반기 원구성 완료]]></title>
<link>https://www.koreaissuejournal.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7897362795</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634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416363"><tbody><tr><td class="_aphoto"><img id="se_object_416363" class="__se_object" src="https://www.koreaissuejournal.co.kr/news/data/ptn/20260710/p1065607805317518_146.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제10대 대전중구의회, 전반기 원구성 완료</td></tr></tbody></table><br>[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대전광역시 중구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원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닻을 올렸다.<br><br>중구의회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진행된 제273회 임시회에서 총 3차례의 본회의를 열어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고 특별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했다.<br><br>먼저 회기 첫날인 8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전반기 의장에 윤원옥 의원, 부의장에 김선옥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특히 윤원옥 의장의 당선은 중구의회 개원 이래 최초의 여성 의장 선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br><br>중구의회는 같은 날 오후 2시 개원식을 열고 23만 중구민을 위한 성실한 직무 수행과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br><br>9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과 사회도시위원회 위원장을 각각 선출했다.<br><br>회기 마지막 날인 10일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는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구성을 마치며 전반기 원구성을 완료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은 향후 위원회에서 선출할 예정이다.<br><br>한편, 제10대 중구의회 전반기 위원회별 구성 현황은 다음과 같다.<br>▲ 의회운영위원회(4명): 이정수 위원장, 김선옥, 정종훈, 이상인<br>▲ 행정자치위원회(4명): 정종훈 위원장, 김석환, 정주용, 김선옥<br>▲ 사회도시위원회(5명): 이상인 위원장, 유은희, 이정수, 이진웅, 강순복<br>▲ 예산결산특별위원회(7명): 김석환, 정주용, 김선옥, 이정수, 이상인, 이진웅, 강순복<br>▲ 윤리특별위원회(7명): 김석환, 유은희, 정주용, 이정수, 이상인, 이진웅, 정종훈]]></description>
<dc:date>2026-07-10T19:10:05+09:00</dc:date>
<author><![CDATA[홍춘표 기자]]></author>
<category><![CDATA[지방 · 의회]]></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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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서울시, 서소문로 11일 0시 전면 개통…고가 신설 본격화‘29.3월 개통 목표]]></title>
<link>https://www.koreaissuejournal.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7855404758</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554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416357"><tbody><tr><td class="_aphoto"><img id="se_object_416357" class="__se_object" src="https://www.koreaissuejournal.co.kr/news/data/ptn/20260710/p1065607805014665_496.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위치도</td></tr></tbody></table><br>[코리아 이슈저널=최성일 기자]  서울시는 7월 5일 서소문고가 철거 작업을 모두 마치고, 국토부,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합동점검을 거쳐 오는 7월 11일 0시부터 서소문로(아리수본부 앞 삼거리 ~ 경찰청 앞 교차로)를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br><br> 시는 고가 철거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 이후, 전문가 자문과 안전성 검토를 거쳐 철거 계획을 전면 재수립했다. 이후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남은 구조물을 안전하게 모두 철거했다.<br><br> 시는 지난 5월 29일 철도보호지구 내 상판철거를 완료한데 이어, 7월 5일 교각 철거까지 모두 마쳤다. 7월 말까지 주변 도로 및 철도 시설물 정비와 현장 정리를 마무리 할 예정이며, 8월 1일부터는 새로운 서소문고가 신설 공사를 본격 착수하여 오는 2029년 3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br><br> 서소문고가 하부를 지나는 경의중앙선 등 철도 노선은 하루 600여 회 이상의 열차가 운행되는 구간으로, 입체교차시설 설치를 통해 열차 운행의 안전성을 담보하고 서소문로 일대의 상습적인 교통 체증 해소를 위해 고가 신설이 결정됐다. <br><br> 새로 건설되는 서소문고가는 총 길이 570m(교량 335m, 옹벽 235m), 왕복 4차로 규모로, 최신 시공기술을 적용해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난다.<br><br> 특히 다리 기둥과 기둥 사이의 거리(최대 경간장)를 기존 28m에서 최대 45m까지 넓힌다. 이에 따라 복잡했던 교각(다리 기둥) 수가 기존 18개에서 7개로 11개나 줄어든다. 교각 수를 대폭 줄임으로써 철도시설과의 간섭을 최소화하고 유지관리 효율성도 함께 높였다.<br><br> 철도가 지나가는 구간의 고가 하부높이(형하고)도 기존 6.9m에서 8.7m로 크게 높여, 고가 하부 공간의 답답함을 해소하고 운전자의 시야와 개방감을 확 트이게 개선된다. 고가 상·하부 공간은 주변 도심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쾌적한 공공공간으로 통합 디자인될 예정이다.<br><br> 복잡한 도심 속에서 시공성과 안전성을 모두 확보하기 위해, 다리 상판을 지탱하는 뼈대(거더)를 기존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 거더(prestressed concrete girder, 내부에 강철 선을 넣어 단단하게 만든 콘크리트 뼈대)’ 대신 시공성과 장경간 적용성이 우수한 ‘스틸 플레이트 거더(steel plate girder, 강철판을 이어 붙여 만든 강철 뼈대)’ 형식으로 적용한다. 이 형식은 콘크리트 내부에 고강도 강선을 삽입하는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 거더’ 방식에 비해 자체 무게가 가볍고 장경간 시공이 가능해 다리 기둥(교각) 수를 줄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을 뿐만 아니라, 도심지 시공과 철도 횡단 작업에 적합해 제한된 작업공간에서도 안전하고 효율적인 시공이 가능하다.<br><br> 또한, 고가 기둥(교각)을 세우는 기초 공사에는 ‘희생강관+현장타설말뚝(RCD)’ 공법을 적용한다. 이는 땅을 파낼 때 단단한 강철 관을 미리 넣어 벽체를 단단히 고정시킨 뒤 콘크리트를 채워넣는 방식으로, 인접한 지하철 터널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여 안정적인 시공이 가능하도록 적용하는 공법이다. 지하철 터널과 새 고가 기둥이 가장 가까운 구간은 3.8m에 달한다.<br><br> 이번 신설 공사는 과거와 정반대의 환경에서 진행된다는 점에서 ‘안전’에 유독 방점을 뒀다. 과거에는 고가가 먼저 설치되어있고 그 아래에 지하철 2호선이 뚫렸지만, 이번에는 이미 가동 중인 지하철 2호선 노선 위에 고가를 새로 얹어야 하기 때문이다.<br><br>시는 먼저 땅속을 들여다보는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와 정밀 측량을 통해 지하철 선로와 주요 지하시설물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간섭을 최소화하도록 다리 기둥 위치를 정밀하게 조정했다.<br><br> 아울러 준공된 지 43년이 경과한 지하철 터널의 안전성을 고려해, 고가 기둥을 세우기 전 터널 내부 보강 공사를 선행하여 지하철의 안전성을 확실하게 확보할 계획이다.<br><br> 공사 중에는 균열측정계, 내공변위계 등 6종의 자동화 계측기 76개를 터널 내 주요 지점에 설치해 구조물의 미세한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자동 모니터링한다. 이 실시간 계측은 고가 공사가 끝난 후에도 6개월 이상 지속해 끝까지 안전을 검증한다.<br><br> 이처럼 극히 제한된 도심 작업 환경과 지하철·철도 등 인근 시설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함에 따라, 서울시는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공사 기간을 단축하는 대신 ‘완벽하게 안전한 개통’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당초 2028년 3월이었던 개통 시기를 2029년 3월로 1년 조정했다.<br><br> 새 고가는 경의중앙선 철도 위를 가로질러 가야 하므로, 국가철도공단 규정에 따라 열차가 다니지 않는 심야 시간대(01:30~04:30)에만 공사를 진행할 수 있는 제약이 있다. <br><br> 서울시는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등 관계 기관과 촘촘한 협의 및 사전 안전 검증 절차를 거치고, 향후 철도구간 공사에 대해서는 TF회의 개최하여 열차 운행 시간 조정하여 공사시간을 확보 하는 등 적극적·선제적으로 협의하여 작업자가 가장 안전한 환경에서 시공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br><br> 임춘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고가 철거 중 발생한 사고를 반면교사 삼아, 신설 공사 전 과정의 안전관리체계를 전면 강화했다”라며, “공사 기간 중 발생하는 불가피한 교통 불편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며, 시민들이 신뢰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협의와 강화된 안전 기준을 바탕으로 공사를 안전하게 완수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dc:date>2026-07-10T19:10:05+09:00</dc:date>
<author><![CDATA[최성일 기자]]></author>
<category><![CDATA[서울시 · 의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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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오세훈 시장, 성수대교 연결램프 현장 점검…“시민 불안 없도록 안전관리 한층 강화”]]></title>
<link>https://www.koreaissuejournal.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7855097429</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469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416356"><tbody><tr><td class="_aphoto"><img id="se_object_416356" class="__se_object" src="https://www.koreaissuejournal.co.kr/news/data/ptn/20260710/p1065607805654698_717.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금) 오후 성수대교를 찾아 연결램프 단차 발생 구간을 직접 점검하고 있다.</td></tr></tbody></table><br>[코리아 이슈저널=최성일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후 성수대교를 찾아 연결램프 단차 발생 구간을 직접 점검하고 시설물 안전관리 상황을 확인했다.<br><br> 오 시장은 현장에서 관계자로부터 단차 발생 원인과 안전성 검토 결과, 향후 관리 계획 등을 보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교량은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중요한 기반시설인 만큼 작은 변화라도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한 치의 소홀함 없이 관리해야 한다”며 “현재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시민들의 우려를 감안해 전문가 검증과 정밀검사 등을 실시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보강공사를 시행하겠다”고 말했다.<br><br> 한편, 성수대교 연결램프 구간의 단차는 기존 정밀안전진단 과정에서 확인돼 지속적으로 관리해 온 사항으로, 2016년 이후 현재까지 변화가 없고 추가 침하 등 진행성 변위도 확인되지 않아 구조적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br><br>해당 단차는 교량본체와 연결램프 옹벽부의 구조적 차이로 인해 장기간에 걸쳐 발생한 것으로 현재는 변화가 없는 안정화된 상태로 관리되고 있다. <br><br> 서울시는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시설물 안전성을 더욱 면밀히 확인하기 위해 외부전문가 자문과 추가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계측기 설치 등 안전관리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 한강교량 연결램프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유사 사례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보수·보강 조치를 시행하는 등 교량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br>]]></description>
<dc:date>2026-07-10T19:10:05+09:00</dc:date>
<author><![CDATA[최성일 기자]]></author>
<category><![CDATA[서울시 · 의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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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오 시장, 상봉먹자골목서 청년 사장님과 현장소통… 야장으로 골목상권 활력 키운다]]></title>
<link>https://www.koreaissuejournal.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7854579049</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600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416355"><tbody><tr><td class="_aphoto"><img id="se_object_416355" class="__se_object" src="https://www.koreaissuejournal.co.kr/news/data/ptn/20260710/p1065607805832904_789.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서울특별시청</td></tr></tbody></table><br>[코리아 이슈저널=최성일 기자]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야간경제를 서울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행보에 나선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번에는 서울 대표 야장 상권인 중랑구 상봉먹자골목을 찾았다. 서울시는 지역 특색을 살린 야장 활성화를 통해 골목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나갈 계획이다.<br><br> 오 시장은 10일 오후 5시 중랑구 상봉먹자골목(봉우재로33길 일대 상봉역 인근)을 방문해 청년 상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골목상권과 야장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한 뒤, 야간 골목축제 ‘별이 빛나는 상봉의 밤’ 개막식에 참석했다.<br><br> 이번 방문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야장 활성화 정책의 대표 현장을 직접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 서울시는 그동안 민원 우려 등으로 제약을 받아온 야외 영업을 제도권 안에서 활성화하기 위해 옥외영업 등 규제를 완화하고 상인회의 자율적인 상생협약과 소음·청결 등 관리 기준을 바탕으로 무분별한 노점 확대가 아닌 질서 있고 안전한 야장 상권을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br><br> 실제로 상봉먹자골목은 상인과 주민이 자율적인 상생협약을 체결해 질서 있고 쾌적한 야장 문화를 정착시킨 모범 사례다. 지난해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선정에 이어 올해 ‘야간음식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를 바탕으로 중랑구는 이번 축제를 통해 공연·체험·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야간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역 대표 야간 명소로의 도약에 나섰다.<br><br> 서울시는 상봉먹자골목의 성공모델을 바탕으로 25개 자치구별로 대표 야장을 육성해 안전하고 질서 있는 야장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지역마다 특색 있는 야장과 문화·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이 밤에도 머물며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늘어난 체류시간과 소비가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br><br> 오세훈 서울시장은 “상봉먹자골목은 주민과 상인의 상생 협약을 바탕으로 매력적인 야장 문화를 일궈낸 야간경제의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야장 상권’을 서울 전역에 25개까지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 이어 “야간경제를 서울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아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이 힘을 얻고, 서울의 도시경쟁력도 함께 높아질 수 있도록 다양한 야간 문화콘텐츠를 더해 활력이 넘치는 서울의 밤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dc:date>2026-07-10T19:10:05+09:00</dc:date>
<author><![CDATA[최성일 기자]]></author>
<category><![CDATA[서울시 · 의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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