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통선 내 마을인 마현리는 국도 5호선과 인접해 13초소를 지나야만 출입할 수 있다. 주민들은 초소로 인한 통행 불편 등을 계속 호소했고, 철원군은 이를 해결하고자 15사단과 협의를 이어왔으나 최종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2022.3.10
[저작권자ⓒ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내 집에서 편하게 누리는 통합돌봄" 화성특례시, 27일 '돌봄통합지원법'시행 맞춰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망 본격 가동
석유비축기지 찾은 李 "원유 최대한 확보"
국세청, 사업 자금 대출로 주택 취득 철저히 검증
"53조 디폴트옵션 들여다본다" 정부 평가 첫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