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의정뉴스 = 김윤영 기자] 마스크를 착용한 제273기 해군 부사관 후보생이 13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 야전 교육 훈련대대에서 개인 침투 훈련을 하고 있다. 2021.10.13
[저작권자ⓒ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임미애 의원, 치료받으러 타지로 떠나는 경북도민… 관내 의료 이용률 5년 연속 전국 최하위
李, 뉴욕 한인타운 방문...동포들과 추석 인사
무안공항 활주로 내년 하반기까지 보수..안전확보 후 재개항
강신철 국방부 장관 취임... "승리가 우리 전략이고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