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배달료 책정 기준이 되는 배달의민족 자체 개발한 내비게이션이 육교, 역주행 등을 안내하는 등 이륜차 운영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이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또한 내비게이션 오류로 인해 피해를 본 배달노동자에 대한 배상을 요구했다. 2022.4.25
[저작권자ⓒ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천지일보 이상면 발행인, "나는 신천지 신앙인이다." 고백, 신천지는 인류가 기다리는 신세계라 역설
석유비축기지 찾은 李 "원유 최대한 확보"
국세청, 사업 자금 대출로 주택 취득 철저히 검증
"53조 디폴트옵션 들여다본다" 정부 평가 첫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