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의회 마지막 회기…조례안 및 주요 안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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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대구 서구의회는 19일 제2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회기 일정과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모두 마무리했다.
주요 안건으로 사회도시위원회에서는 대구광역시 서구 가족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대구광역시 서구 장애인 친화 이·미용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대구광역시 서구 제동장치 없는 픽시 자전거 이용 안전 증진 조례안등 총 10건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서구의회의 마지막 회기로서 그 의미를 더했다.
의원들은 회기 동안 조례안 및 주요 안건을 심사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구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힘썼다.
특히 이번 회기는 제9대 의회의 마지막 공식 의사일정으로, 지난 4년간의 의정 성과를 되돌아보고 남은 과제를 점검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의원들은 마지막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안건 심사와 정책 검토에 임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노력했다.
정영수 의장은 “제9대 서구의회 마지막 회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구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난 4년간 보내주신 관심과 격려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의정활동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일에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새롭게 구성된 제10대 서구의회는 7월 중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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