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중구, 안희주 바르게살기운동 울산중구협의회 회장 제50대 ‘명예구청장’ 위촉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울산 중구가 안희주 바르게살기운동 울산중구협의회 회장을 제50대 ‘명예구청장’으로 위촉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6월 12일 오전 9시 30분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안희주 바르게살기운동 울산중구협의회 회장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환담을 나눴다.
안희주 바르게살기운동 울산중구협의회 회장은 ㈜태양인더스트리 대표이자 울산과학대학교 겸임교수로 평소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안희주 명예구청장은 중구청 본관 4층 개방형 사무실을 방문해 유연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근무 환경을 살펴봤다.
이어서 중구 CCTV 통합관제센터와 재난상황실을 찾아 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추가로 울산종갓집도서관과 중구문화의전당을 방문해 주민들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살펴봤다.
마지막으로 김영길 중구청장과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며 주민 정책 참여 활성화, 공동체 의식 함양, 나눔문화 확산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명예구청장’ 제도는 구정에 관심이 많고 행정 참여에 의욕적인 사람을 명예구청장으로 위촉해, 하루 동안 직책을 수행하며 구정에 참여하게 함으로써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열린 행정을 구현하는 시책 사업이다.
안희주 바르게살기운동 울산중구협의회 회장은 “다양한 행정 현장을 직접 살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며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