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화장품 브랜드 센텔리안24가 K-뷰티의 인기에 힘입어 4월 들어 '마데카 크림'을 비롯한 브랜드 대표 제품을 일본 주요 유통채널에 잇따라 입점시키고 있다.
동국제약은 6일 센텔리안 24가 돈키호테, 로프트, 마츠코토키요시 등 총 1천여 개의 오프라인 매장에 순차적으로 입점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쿄 시부야, 신주쿠, 긴자 등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대해 일본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하게 됐다.
일본 대형 드럭스토어 마츠모토키요시에는 오는 10일부터 시부야, 신주쿠 등 주요 메인 점포를 포함한 전국 85개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이들 매장에서는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 ▲더 마데카 크림 ▲360도 샷 PDRN 액티브 세럼 ▲마데카 토닝 에센스 트리트먼트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오는 20일부터는 일본 대표 종합생활용품점 돈키호테의 주요 500개 매장에도 입점한다.
시부야, 신주쿠, 긴자 등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액스퍼트 마데카 크림 액티브 리뉴 PDRN ▲360도 샷 PDRN 액티브 세럼 ▲360도 샷 PDRN 리프팅 아이크림 등을 판매한다.
센텔리안24 담당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 채널과 제품 라인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