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 인해 건물 입주민 등 약 1천 명이 대피하고 건물이 전면 통제되는 등 4시간 가까이 소동이 이어졌다. 사진은 파손된 르메이에르 빌딩 냉각 타워 날개. 2022.7.1 [종로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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