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월간 업무 공유회의서 민생경제 활성화 위한 실질적 과제 발굴·추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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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간 업무 공유회의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이상봉 제주시장은 9월 28일 월간 업무 공유회의에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현장 중심의 대응을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도 민생경제 활성화 종합대책과 연계해 제주시 차원의 대응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며, “기존 민생경제 사업은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고, 시민과 지역경제가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과제도 적극 마련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민선9기 출범 100일 실행계획’의 마무리와 ‘주민 소통 간담회’ 건의사항에 대한 후속조치를 당부했다.
이 시장은 “민선9기 출범 100일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만큼, 단순히 계획상 완료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실제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책임감을 갖고 챙겨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주민 소통 간담회에서 제시된 건의사항에 대해서도 조치결과와 처리상황을 꼼꼼히 관리해 달라”고 덧붙였다.
10월 행정사무감사와 국정감사, 전국체육대회 준비 상황도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기존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은 조치 결과와 개선 여부를 점검하고, 올해 추진한 주요 사업은 제주시의 입장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전국체전은 무엇보다 선수와 방문객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경기장과 시설의 안전관리부터 근무자들의 현장 대응까지 현장에서 놓치는 부분이 없도록 다시 한번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이 시장은 “2차 공공기관 이전과 G20 정상회의 제주 유치 등 도정의 주요 현안과 관련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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