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밀리, 소밥상 브랜드로 Mania E&M과 업무협약 체결

최윤옥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9 10: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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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트 네트워크와 라이브커머스 결합한 신선식품 유통 협력 추진
▲이선화 (주)밀리 대표(왼쪽)와 Mania E&M 관계자가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 신선식품 공동구매 플랫폼 '소밥상'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밀리(대표 이선화)가 2026년 7월 28일 라이브커머스·콘텐츠 전문기업 Mania E&M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소밥상이 운영해온 전국 아지트 네트워크와 Mania E&M의 라이브커머스 제작 역량을 결합해, 신선식품 유통과 콘텐츠 커머스를 접목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다음 다섯 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 아지트(전국 100개 이상 지역거점) 연계 라이브커머스 방송 기획·운영
· 소밥상 신선식품·청과·밀키트 상품의 Mania E&M 판매 채널 확장
· 아지트 네트워크 기반 인플루언서·콘텐츠 마케팅 공동 기획
· 소밥상 오프라인 물류망을 활용한 라이브커머스 주문 풀필먼트 협력
· 신규 브랜드 '소일상(So-Ilsang)' 콘텐츠 공동 제작·유통


협약에 따라 소밥상은 전국 아지트 커뮤니티 네트워크와 신선식품 소싱·배송 역량을 제공하고, Mania E&M은 라이브커머스 기획·제작·방송 인프라와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지역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쌓아온 신선식품 유통 역량을 라이브커머스 채널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선화 대표, 코멘트 초안 — 검토 후 확정)
"전국 단위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보유한 파트너와 협력해 콘텐츠 커머스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 (Mania E&M 측, 코멘트 초안 — 검토 후 확정)

 

▲이선화 (주)밀리 대표(왼쪽)와 Mania E&M 관계자가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소밥상은 신선식품 공동구매를 기반으로 사업을 운영해온 브랜드로, 전국 아지트 네트워크를 통해 청과·밀키트 등을 유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소일상' 브랜드를 통해 일산 속의 필요한 제품들을 위한 공동구매 및 라이브커머스 분야로도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 bar00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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