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물고 싶은 문경, 쉼이 있는 문경, 더 빛날 문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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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청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문경시는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되는‘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한다.
“머물고 싶은 문경, 쉼이 있는 문경, 더 빛날 문경”이라는 주제로 행정, 축제, 관광지, 특산물 등 다방면에 걸친 문경의 매력을 대대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문경시의 핵심 프로젝트들이 전면으로 나선다.
▲‘문경새재’▲‘문경 돌리네(doline) 습지’▲‘영강보행교 및 봉명산 출렁다리’등 주요 관광 인프라를 소개하는 한편, 오는 9월 18일 개막을 앞둔 문경시 대표 축제 ▲‘2026 문경오미자 축제’를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최고 수준의 현장감을 갖춰 드라마·영화 촬영지로 급부상 중인 ▲ 문경·가은·마성 오픈세트장, 옛 쌍용양회 문경공장을 활용한 ▲ 문경실내촬영스튜디오 등 K-영상 콘텐츠의 메카로서의 위상을 적극 홍보한다.
이외에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문경 오미자와 사과 등 지역 대표 농·특산물 전시·판매 부스도 운영한다.
개막식 당일에는 방문객들을 위해 문경의 농·특산물을 맛볼 수 있는 ‘선착순 룰렛 이벤트’를 진행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문경 주요 관광지와 핵심 사업 등을 집중 홍보하여 경쟁력 있고 차별화된 더 나은 문경의 이미지를 제고하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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