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회계과 배경민 주무관은 적극적인 세무업무 수행으로 군민의 편익과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군정에 대한 신뢰도와 민원 감동행정 구현에 기여했으며, 복지정책과 최미연 주무관은 복지대상자들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적극 행정 실천과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 군민 복지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이달의 친절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적극적인 친절 행정추진으로 주민의 편익 증진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공직자로서 모범적 품행을 갖춘 직원들에 대해 격월로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자에게는 표창장 수여와 함께 인센티브로 함안사랑상품권(20만 원)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