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과 함께한 4년, 현장 중심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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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원식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순창군의회는 29일 본회의장에서 제9대 순창군의회 폐원식을 개최하고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폐원식은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활동 성과보고, 의원 활동영상 상영, 감사패 전달, 폐원사 순으로 진행됐다.
제9대 순창군의회는 2022년 7월 출범 이후 군민의 삶 가까이에서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 아래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제도 마련에 힘써왔으며, 조례 제·개정과 예산심사, 행정사무감사, 군정질문 등을 통해 지방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손종석 의장은 폐원사를 통해 “지난 4년 동안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제10대 순창군의회가 군민의 기대와 신뢰에 부응하며 더욱 성숙한 지방자치와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9대 순창군의회는 이날 폐원식을 끝으로 공식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의 가치를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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