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 '2026 평택강변 자전거 대행진' 참석

홍춘표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8 13: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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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건강 증진과 친환경 도시환경 조성 기원
▲ 2026 평택강변 자전거 대회에서 축사하는 이윤하 평택시의회 의장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평택시의회는 5월 16일, 군문교 일원에서‘2026 평택강변 자전거 대행진’에 참석해 건강한 도시환경 조성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는 이윤하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이 참석하고 평택시 체육회장, 중부일보 대표이사, 자전거 동호인 및 시민 약 600명이 함께했다.

‘2025 평택강변 자전거대행진’은 군문교 하천부지를 출발해 자전거 전용도로를 따라 내리문화공원 반환점을 돌아오는 왕복 12km 코스로 진행됐으며 ▲식전공연(치어리딩) ▲개회선언 ▲준비운동 ▲자전거 대행진 순으로 펼쳐졌다.

이윤하 의장은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계속해서 움직여야 하는 자전거처럼, 인생에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도전과 변화의 자세가 필요하다”라고 하며 “자전거는 친환경 교통수단이자 건강한 삶을 위한 생활 문화로 평택시의회도 시민 여러분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체육회와 중부일보가 공동주최한‘2026 평택강변 자전거대회’는 평택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환경 보호와 안전한 자전거 문화 정착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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