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국적의 난민신청자인 M씨는 지난해 6월 화성외국인보호소에서 장시간 손발이 등 뒤로 묶인 채 엎드리게 하는 이른바 '새우꺾기'를 당해 외국인보호소 인권침해 논란이 일어났다. 2022.2.10
[저작권자ⓒ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산업통상부, 한류 열기 타고 K-소비재, 대양주 시장 공략한다
전북도, 피지컬AI·로봇 국가거점 조성 본격 시동
다세대·다가구주택 면적 제한 1000㎡로 완화
주식 양도소득 기본공제 누락…국세청, 4천687명에 21억 환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