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지난 4일 열린 춘향선발대회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전통 미인으로 뽑힌 뒤 남원시 홍보대사가 됐다. 앞으로 3년간 남원의 관광, 축제, 농·특산품 등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한다. 2022.5.6
[저작권자ⓒ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산업통상부, 한류 열기 타고 K-소비재, 대양주 시장 공략한다
전북도, 피지컬AI·로봇 국가거점 조성 본격 시동
다세대·다가구주택 면적 제한 1000㎡로 완화
주식 양도소득 기본공제 누락…국세청, 4천687명에 21억 환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