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하천은 최근 도시발전과 문화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특히 최근에는 시민의 주거환경에 결정적 역할을 하고 있다.
연구모임 결과보고 내용으로는 천안천 이용 저해요인으로 △제방 도로 및 시설물로 인한 수변과의 공간적 단절 △기초시설과 휴게시설 부족 △인위적인 교량과 시설물이 주요인으로 파악됐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편익시설 설치 △단절과 훼손된 녹지축과 하천축 복원 △쾌적한 보행 네크워크축을 형성 △친수공간 및 띠녹지 조성을 통한 보행환경 개선을 방안으로 제안했다.
이병하 대표의원은 “천안천이 천안시의 문화와 경제를 선도하는 지역명소가 될 것이라 의심하지 않는다”며 “천안시 친수재생형 하천 네크워크를 구성하여 시민들이 참여하는 거버넌스가 형성 될 수 있도록 관련 조례 제정 준비중이니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길”당부했다.
천안천 연구모임은 대표의원인 이병하 의원을 비롯해 유영채, 박종갑, 엄소영, 류제국, 복아영, 김영한, 김강진 의원 총 8명의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