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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김종준 목사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장,한국노숙자통연합회 사역 및 대표회장 취임 후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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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김종준 목사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장,한국노숙자통연합회 사역 및 대표회장 취임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 김종준 꽃동산 교회 원로목사가 사단법인 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 제8대 회장으로 27일 취임했다. 김 대표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원로 목회의 현실은 노후 대책의 어려움을 넘어 생활을 걱정해야 하는 버거운 자리에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은퇴 후 90% 목회자들이 이런 현실을 마주하는 현실에 연합회는 무엇을 할 것인가 생각하게 되었다"며 "대표회장으로 직임을 맡게 된 것을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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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김종준 목사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장,한국노숙자통연합회 사역 및 대표회장 취임식에서 사회를 맡은 김화경 상임총무와 설립인 이주태 장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날 김화경 상임총무 겸 대변인이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사단법인 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 김호일 이사장이 환영사를 통해 "원로의 자리는 결코 뒤안길이 아니다" 라고 강조 했다.
한편, 국회의장 우원식 국회의원과 국민의 힘 조정훈 국회의원이 영상 축하 메세지를 전해 왔다. 협회 고문으로 시무하는 이용규 목사는 예배 설교를 통해 본이 되는 신앙과 믿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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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김종준 목사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장,한국노숙자통연합회 사역 및 대표회장 취임식에서 이용규 협회고문이 '최후 승리자'라는 주제로 설교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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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김종준 목사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장,한국노숙자통연합회 사역 및 대표회장 취임식에서 김호일 이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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