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8일(금)부터 9월 11일(금)까지 15일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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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39회 부산광역시의회 임시회 폐회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부산광역시의회는 8월 28일부터 9월 11일 15일간 진행된 제339회 임시회 일정을 오늘(11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회기 동안 예산안 4건, 조례안 27건, 동의안 99건, 결의안 5건, 의견청취안 1건, 규칙안 1건 등 모두 137건을 심사하며 정책 마련에 주력했다.
심사결과는 부산광역시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원안가결 112건, 부산광역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수정가결 20건, 이동노동자 편의점 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동의안 등 부결 2건, 2027년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심사보류 3건이다.
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부산시 제3회 및 교육청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해 관련 사업의 필요성·시급성을 중점적으로 검증하며 수정가결했다.
최종 확정된 추경예산안은 부산시 19조 3,687억 원, 교육청 5조 7,926억 원이다.
한편, 시의회는 지난 제1·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과 제2·3차 본회의 시정질문에 이어 오늘 제4차 본회의에서도 12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서 민생, 복지, 교통, 문화 등 분야별 현안에 대한 집행기관의 책임있는 대응을 촉구한다.
다음 제340회 임시회는 9월 29일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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