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구청장 우성진)과 대구 동구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성세경)는 지난 10일, 2026년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대구 동구청과 대구 동구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성세경)는 지난 10일 추석 명절을 맞아 청소년 탈선과 비행을 사전에 예방하고 아동보호 및 학대예방을 위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율하동 청소년 문화의 거리에서 2026년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그동안 청소년 선도와 보호를 위해 묵묵히 힘써주신 각 동 청소년지도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하고,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 동구 청소년지도협의회에서는 청소년 일탈행위 예방을 위한 야간순찰과 안전 귀가에 힘쓰고 있으며 청소년 대상 술ㆍ담배 판매금지 부착여부, 19세 미만 고용·출입금지 준수여부 등 계도·점검 활동을 매월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