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유치 및 지역상생 원칙 확립 등 주요 현안 과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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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회의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문경시는 8월 18일 주간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기업 유치 및 지역 상생 원칙 확립과 지역 소상공인 지원 대책 수립 등 주요 현안 과제를 종합 점검했다.
'시민 알림 주요 전달 사항 '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협력 강화 : 영화‘왕과 사는 남자’와 문경 찻사발축제 등 관광자원의 시너지 효과로 늘어나는 외국인 관광객 추세에 맞춰, 경북관광공사 등 관계 기관과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을 지시했다.
·기업 유치 및 지역 상생 원칙 확립 : 신기동 폐기물처리업체 디케이 사업계획서 승인 자진 철회 건과 관련하여 지역경제 효과가 명확하고 필요한 사업은 주민을 적극 설득해 유치하되, 효과가 불분명하고 주민이 반대하는 사업은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홈플러스 재개장에 따른 소상공인 지원 대책 수립 : 홈플러스 내 입점 점포주 역시 문경시 소상공인·자영업자임을 고려하여, 이들의 안정적인 영업과 보호를 위한 종합적인 지원 방안 검토를 지시했다.
·축제 개막식 혁신을 통한 품격 제고 : 민선9기 출범에 발맞추어 향후 축제 개막식에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도입하는 등 대대적인 변화를 추진하고 지역 축제의 품격을 높일 것을 당부했다.
·시민 친절 응대 및 불편사항 해소 : 시민들의 문의 및 건의 사항에 대해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처리하고, 친절한 응대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지시했다.
김학홍 문경시장은“앞으로도 시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행정 결정 사항을 신속·정확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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