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시정에 대한 질문,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및 조례안 등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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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의회, 제269회 제1차 정례회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공주시의회는 9월 28일부터 10월 27일까지 30일간의 일정으로 제269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명환 의원이 「공주·세종 광역BRT 개통 대비, 주차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제언」이라는 주제로, 김필중 의원이 「공주시의 재난대응, 이제‘대응’보다‘예측’이 먼저입니다.」라는 주제로, 임흔구 의원이「공주의 기다림! 2027년 세계 100만 청년들 발걸음」이라는 주제로 5분 발언을 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 시정에 대한 질문,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및 결산 승인안, 2027년도 출자·출연안, 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 9월 2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같은 날 제1차 윤리특별위원회 ▲ 9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시정에 대한 질문 ▲ 10월 1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 10월 2일 행정복지위원회 ▲ 10월 12일 산업건설위원회 ▲ 10월 13일 제4차 본회의 ▲ 10월 14일부터 26일까지 행정사무감사 ▲ 10월 27일 제5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폐회할 예정이다.
이범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결산 심사를 통해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당초 목적과 취지에 맞게 집행 됐는지 꼼꼼하게 검토하고, 시정질문에서는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합리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며,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지난 1년간의 시정을 면밀하게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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