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국지도발 상황조치 △전시 전환 절차 연습 △실제 대피훈련 등 다양한 위기 대응 훈련을 공유하며 민․관․군․경 간 긴밀한 공조 필요성을 재확인했다.
통합방위협의회는 비상사태 시 원활한 통합방위작전 수행을 위해 유관기관 간 협조사항을 논의하고 대책을 심의하는 기구로 매 분기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송인헌 군수는 "미국과 러시아 간 지정학적 갈등, 중동 지역 군사적 충돌 등으로 전 세계 안보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며 "북한의 군사 도발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하는 만큼 유관기관 간 견고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