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건설업계·지역 상인·생활체육인 등 만나 지역 현안 및 애로사항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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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65차 ‘소통의 날’ 개최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김정재 국회의원은 22일 지역 사무실에서 제65차 ‘소통의 날’을 열고 지역 주민과 단체 관계자들을 만나 다양한 지역 현안과 민원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소통의 날에는 해당 지역 경북도의원과 포항시의원들도 함께 참석해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국회·경북도·포항시 차원에서 해결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함께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 포항시협의회, 흥해게이트볼회, 용한1리 상가번영회, 화진해수욕장 대형카페번영회 등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 포항시협의회 관계자들은 지역 건설업계가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전달했으며, 흥해게이트볼회에서는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와 관련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
또한 용한1리 상가번영회와 화진해수욕장 대형카페번영회 관계자들은 지역 상권 및 관광 활성화 과정에서 겪고 있는 여러 현안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건의했다.
김정재 의원과 지역 도·시의원들은 각각의 건의사항을 청취한 뒤 관계기관과의 협의가 필요한 사안과 제도적 개선이 필요한 부분 등을 살펴보고, 가능한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김정재 의원은 “지역 현장에서 직접 듣는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가 의정활동의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한 번의 면담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늘 주신 의견들이 실제 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도·시의원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통의 날을 통해 시민 여러분의 크고 작은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고, 지역의 문제를 주민들과 함께 풀어가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정재 의원은 정기적으로 ‘소통의 날’을 개최해 포항시민과 지역 단체의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중앙정부와 경상북도·포항시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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