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4가족과 특별상 3가족 등 총 7가족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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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구로구청] |
[열린의정뉴스 = 김진성 기자] 구로구가 ‘구로가족 독후감 쓰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독후감 대상 도서는 2019년, 2020년 구로의 책으로 선정된 8권이다. 성인 부문 ‘아무튼 딱따구리(박규리)’,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유현준)’ 청소년 부문 ‘발버둥치다(박하령)’, ‘살아있는 것들의 눈빛은 아름답다(박종무)’, 아동 부문 ‘소리질러 운동장(진형민)’, ‘그녀석, 걱정(안단테)’, ‘바꿔(박상기)’, ‘북극곰이 녹아요(박종진)’다.
참가자격은 구로에 거주하는 가족 2인 이상(조부모, 부모, 자, 손, 형제, 자매)이다.
시상은 우수 독후감 4가족(금상 1, 은상 1, 동상 2)과 특별상 3가족 등 총 7가족에게 시상하며 17일 예정되어 있다.
신청서와 독후감을 지혜의 등대 홈페이지(https://lib.guro.go.kr/) 또는 담당자 이메일(kjs3403@nate.com)로 24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구로구는 25일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우수작품을 선정하고 내달 5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하는 구로구민 온라인 투표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결과는 내달 13일 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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