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골목상권 마케터즈’는 소상공인들의 오랜 경험에 대학생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온라인 홍보로 골목상권을 알리고 소상공인 업체의 마케팅을 돕기 위해 추진됐으며, 5개 골목상권에 다양한 전공의 대학생 마케터 5개 팀을 매칭 해 매출 증대를 도울 예정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코로나와 고물가 등으로 침체된 골목상권을 대상으로 대학생들이 직접 마케터 활동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로 상권별 특색을 적극 발굴․홍보함으로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 활성화에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