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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서울시장은 새해 첫 일정으로 영하 11도 강추위에 건설현장을 찾았다. |
영하 11도의 날씨에 오세훈 서울시장이 건설 현장을 찾았다. 오 시장은 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 계획이 실현 가능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며 안전모 착용 등 원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서울시가 강조하는 건설 현장의 동영상 기록 관리가 혹시 있을지도 모르는 부실 공사를 원천적으로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엄동설한에 작업자의 체온 유지를 위한 휴게 시스템이 잘 작동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당부했다.
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 bar00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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