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속 있는 상품군 답례품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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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청 전경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금산군은 올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확대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이와 관련해 실속 있는 상품군을 답례품에 포함하고 합리적인 가격과 좋은 품질을 갖추는 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두루마리 휴지는 판매 1위를 지키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군은 지난 3월 9개 업체의 삼겹살·목살, 장류 선물세트, 통밀빵 꾸러미, 김치류, 애플망고, 벌꿀 선물세트 등 22개 제품을 신규 답례품으로 추가 선정했다.
또한, 민간 기부 플랫폼을 통한 모금 비중이 점차 확대되는 추세에 맞춰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홍보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기부가 집중되는 연말에는 상반기에 확보한 가성비 있는 답례품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이벤트도 추진하는 등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금산군에 고향사랑기부를 많이 할 수 있도록 여러 방안을 구상 중”이라며 “계속해서 기부자들께서 지역도 돕고 만족하는 답례품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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