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100일 맞아 새로운 각오…구민 중심 의정활동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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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단구의회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인천시 검단구의회는 8일 개원 100일을 맞아 지난 의정활동을 되돌아보고, 구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지역 발전과 구민의 행복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지난 7월 1일 새롭게 출범한 검단구의회는 개원 이후 의정활동의 기반을 다지는 한편, 지역 곳곳의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주요 현안과 구정 운영 전반을 살피며 신설 의회로서의 기틀을 다져왔다.
그동안 조례안과 예산안 심사를 비롯해 주요업무계획 보고, 구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 등 의회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복지·안전·환경·문화·경제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직접 찾아 다양한 의견과 요구를 의정에 반영하는 데 힘써왔다.
검단구의회는 개원 100일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앞으로 더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주민들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생활 현안부터 교통·교육·복지·지역경제·도시환경 등 검단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과제까지 면밀히 살피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김남원 의장은 “지난 100일은 새롭게 출범한 검단구의회가 의정활동의 기반을 다지고 구민과 함께 첫걸음을 내디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제 막 첫걸음을 뗀 만큼 지금까지의 성과에 머무르기보다 앞으로 구민의 기대에 어떻게 보답할 것인지가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구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과 대안을 만들어가겠다”며 “‘검단의 희망을 담아, 구민의 행복을 만드는 의회’라는 마음으로 더욱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검단구의회는 앞으로도 구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고, 검단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을 위해 더욱 힘차게 나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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