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일, 5일 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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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 |
[코리아 이슈저널=최제구 기자] 양구군이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출범 시점에서 주요 현안 사업, 공약사항 실천계획 및 상반기 군정 주요 업무 추진 성과와 향후계획 등을 점검하여 군정 방침을 실현하고 지역 가치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는 김왕규 양구군수의 주재로, 실·국장과 각 부서장, 팀장들이 배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20일 사회복지과를 시작으로 24일까지 21개 실·과·소·재단의 업무보고가 진행된다.
이번 보고회에서 각 부서장은 민선9기 주요 현안 추진 상황, 공약사항 실천 계획에 대한 중점 보고를 통해 지역발전의 기틀이 될 민선9기 전반기 군정 방향을 잡는 시간을 갖는다.
양구군은 ▲아이키우기 좋은 행복양구 ▲AI기반 미래인재 육성 ▲상생기반 체감복지 ▲소득두배 미래농업 육성 ▲지역경제 성장동력 확충 ▲사계절 체류관광 도시 조성 ▲품격있는 정주환경 ▲미래성장 SOC기반 확충 ▲청년중심 활력경제 기반 조성 9개 분야의 과제를 중심으로 민선 9기 전반기 업무 추진에 나선다.
김왕규 양구군수는 “민선9기의 새로운 비전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전환하고 하반기 기틀을 다지는 중대한 분수령”이라고 강조하며, “공직자 모두가 새로운 각오로 임해 미진한 사업은 신속히 보완책을 마련하고, 핵심 공약들은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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