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의회, 제361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 통해 지역 현안 해결 촉구

김태훈 기자 / 기사승인 : 2026-10-14 17: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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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진구의회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부산진구의회는 제361회 임시회에서 6명의 의원이 5분자유발언을 통해 부산진구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제시했다. 5분자유발언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김민경 의원(국민의힘/가야1·2동, 개금2동)은 감고개공원의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와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분리수거대 설치 등 쾌적한 공원환경 조성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정애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은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아동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민간자원 및 기존 주거지원제도와 연계한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과 실효성 있는 지원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최정웅 의원(더불어민주당/가야1·2동, 개금2동)은 기존 특구 지정 해제 원인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바탕으로 부산진구의 지역적 강점을 살린 메디컬스트리트 등 관광특구 추진을 요청했다.

이분희 의원(국민의힘/당감1·2·4동)은 어린이 보호구역의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관련 시설물의 관내 현황 전수 조사를 바탕으로 어린이 안전시설 확충에 힘써달라고 촉구했다.

강도희 의원(더불어민주당/개금1·3동)은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장애인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관내 장애인기업 현황 파악, 기존 지원사업과의 연계 강화 및 공공구매를 통한 판로 확대 등 실질적인 지원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안수만 의원(국민의힘/개금1·3동)은 주거지전용주차장 위탁수수료의 동별 재정 격차 완화를 위한 보완책과 단순 기부 위주의 공익목적 사용금을 주민 밀착형 사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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