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임 전남광주 북구의회 의장, 소통의정 본격화

김종오 기자 / 기사승인 : 2026-08-02 17: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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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5개 유관기관 방문, 지역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 모색
▲ 관내 5개 유관기관 방문, 지역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 모색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 한양임 의장이 관내 기관을 차례로 방문하며 본격적인 소통의정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제10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의 전반기 개원에 따라 지역의 주요현안을 공유하고 유관기관과의 상호 협력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 의장은 지난 28일 동부교육지원청과 북광주세무서를 찾아 학교 인근 통학로 안전과 보행환경 개선, 소상공인 맞춤형 세정 지원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29일에는 북부경찰서와 북광주우체국을 방문하여 민생 치안 강화및 주민 맞춤형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한 지속적인 소통과 긴밀한 협력에 뜻을 모았다.

31일에는 북부소방서를 찾아 지역 주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밀착형 재난 대응 체계 구축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한양임 의장은 “주민이 살기 좋은 행복북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의회와 유관기관의 든든한 협력이 필수”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하여 주요 현안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견고히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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