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만으로도 독도수호 활동 등을 지원할 수 있는 사회공헌 금융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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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휘 의원 ''신협독도사랑애적금' 1호가입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국민의힘 이상휘 의원(포항 남·울릉)은 27일, 신협중앙회가 국가유산 보호와 독도 수호를 위해 출시한 공익형 금융상품 ‘독도사랑愛적금’의 1호 가입자로 이름을 올리며, 우리 유산 지키기에 적극 나섰다.
신협의 ‘독도사랑愛적금’은 ‘국가유산 어부바 적금’의 세번째 시리즈로 상품 만기 해지 시 가입금액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신협이 자체적으로 국가유산 보전에 후원하는 ‘헤리티지(Heritage)’ 특화 적금 상품이다.
만기 해지시 가입금액의 1%(5억원 한도)만큼을 신협사회공헌재단이 독도수호활동 등을 위한 기부금으로 후원할 예정이다. 조성된 기부금은 독도 서도 물골 정비 및 통행로 정비와 함께 생태계 보호에 활용될 계획이다.
이날 1호 가입자로 나선 이상휘 의원은 가입 절차를 마친 뒤 “울릉도와 독도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국회의원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고객이 별도의 기부 절차 없이 상품에 가입하는 것만으로도 국가유산과 독도 수호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뜻깊은 상품에 1호로 가입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대한민국 영토 주권의 상징인 독도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소중한 국가유산을 보호하는 일은 우리 세대의 당연한 책무”라며, “이번 1호 가입을 계기로 더 많은 국민들이 국가유산 보호에 관심을 갖고 동참할수 있도록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독도愛사랑적금’은 전국 신협 영업점 방문 또는 모바일 뱅킹 앱 ‘온(ON)뱅크’또는 모바일 웹 ‘리온브랜치’를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국 신협 영업점 또는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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