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동에 따른 주요 현안 공유… 업무 연속성 확보·차질 없는 군정 추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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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군, 보직 변경 팀장 대상 현안업무 간담회 개최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청양군은 지난 15일 자 정기인사에 따라 새롭게 보직이 변경된 팀장들을 대상으로 18일 ‘현안업무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요 핵심 사업들을 공유하며 흔들림 없는 군정 추진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인사이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업무 공백을 미연에 방지하고, 주요 사업 및 당면 현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담당자가 바뀐 이후에도 행정이 안정적으로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각 부서별 주요 현안과 당면 과제는 물론, 민선 9기 핵심 정책 및 역점사업의 추진 방향을 깊이 있게 공유했다.
아울러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부서 간 긴밀한 협조가 필요한 사항들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특히 군은 철저한 인수인계를 바탕으로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의 진행 상황과 향후 일정을 꼼꼼히 챙겨 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해 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새로 보직을 맡은 팀장들에게는 소관 업무를 조속히 파악하고 책임감 있게 현안을 이끌어가는 한편, 부서 간의 벽을 허문 소통과 협업으로 군민들이 일상에서 확실한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김홍열 군수는 “인사이동이 있더라도 군정의 주요 사업과 행정서비스는 흔들림 없이 이어져야 한다”며 “새로운 보직에서 주요 현안을 신속히 파악하고, 기존에 추진해 온 사업들이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부서 간 긴밀한 소통과 협업을 바탕으로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군민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살피는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군은 앞으로도 주요 현안에 대한 내부 소통과 정보 공유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인사이동에 따른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더욱 안정적이며 속도감 있는 군정 운영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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