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열린 서울시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마포로5구역 정비계획안이 수정 가결됐다.
박원순 전 시장 재임 당시 보존하는 것으로 결정됐으나 안전 문제와 주민 갈등이 이어지면서 철거하게 됐다. 202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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