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열린 서울시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마포로5구역 정비계획안이 수정 가결됐다.
박원순 전 시장 재임 당시 보존하는 것으로 결정됐으나 안전 문제와 주민 갈등이 이어지면서 철거하게 됐다. 2022.6.16
[저작권자ⓒ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 아빠스쿨' 2기 참여자 300명 모집
한미약품, '비만치료제' 안착 힘준다
유영찬·박성한·김도영 등 프로야구 3∼4월 MVP 후보 선정
중동發 물가 대응…수산물 최대 50% 할인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