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복지시설 위문 활동 전개

김태훈 기자 / 기사승인 : 2026-09-21 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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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수 도의원ㆍ사무처 직원, 간호나라요양원 찾아 위문품 전달 및 관계자 격려
▲ 장명수 도의원ㆍ사무처 직원, 간호나라요양원 찾아 위문품 전달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경상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북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지역 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경상북도의회 장명수 의원(국민의힘, 포항2)은 18일, 도의회를 대표해 포항시 흥해읍에 소재한 ‘간호나라요양원’을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만나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장명수 의원은 어르신의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시설을 꼼꼼히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관계자 및 종사자들에게도 격려와 감사를 전하고 화재예방 등 안전관리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장 의원은 “온가족이 함께하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에 작은 관심과 애정으로 따뜻한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면서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함께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관계자 및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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