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사회복지시설 찾아 생필품 전달, 종사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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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행정위원회 추석명절 위문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경상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장병국)는 9월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양산시 물금읍에 위치한 한울재가복지센터와 증산효사랑재활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온정을 나누었다.
한울재가복지센터는 2009년 복지시설로 지정되어 관내 노인을 대상으로 방문요양 및 방문목욕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증산효사랑재활주간보호센터는 2020년 복지시설로 지정되어 주야간보호 및 방문요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는 경상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김혜림 의원, 이상열 의원 등이 참석하여 추석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센터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시설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혜림 의원은 시설 관계자와의 간담회에서“우리나라는 지난 2024년말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이래로 노인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라며, “어르신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시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이상열 의원은 시설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과 만나 “경상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전하는 온정이 어르신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길 바란다.”며, “우리 의회에서는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경상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찾아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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