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태 의원은 12일 제주를 방문해 "제주4·3 사건은 명백히 북한 김일성의 지시에 의해 촉발됐다"고 발언한 바 있다.
4·3희생자유족회는 기자회견을 통해 ▲유족들에 대한 태 의원의 사과와 최고위원 후보직 사퇴, ▲국민의힘 지도부의 태 의원 출당 조치, ▲국회의 태 의원 징계 및 4·3특별법 제정 등을 촉구했다. 2023.2.20
[저작권자ⓒ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종교 이슈] 신천지 자원봉사단 마산지부, 가정의 달 맞아 효 나눔 행사 개최
한미약품, '비만치료제' 안착 힘준다
유영찬·박성한·김도영 등 프로야구 3∼4월 MVP 후보 선정
중동發 물가 대응…수산물 최대 50% 할인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