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박강수마포구청장이 관계자들과 서울 동교동 김대중 가옥이 문화유산등록을 축하하고 있다, |
[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
12일 마포구는 마포구청 9층에서 김대중 대통령 가옥 문화유산등록 기념행사 및 보존위원회가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관계자들과 집접 현장을 둘려보며 등록을 축하하고 제1차 보존회의도 주관했다. 한편 서울 마포구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사저를 국가유산으로 등록하기 위해 2년 가까이 이어온 노력이 지난해 12월18일 최종 확정을 받은바 있다.
![]() |
|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2일 김대중 동교동 사저 보존위원회 제 1차 회의를 주관하고 있다. |
![]() |
| ▲ 박강수 마포구정장이 김대중 사저를 방문해 권노갑 전 국회의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저작권자ⓒ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