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구의회 이현주 의원, 검단동 행복마을 가꿈사업 현장 소통 “주민이 체감하는 주거환경 개선에 최선”

홍춘표 기자 / 기사승인 : 2026-10-02 12:50:25
  • -
  • +
  • 인쇄
▲ 검단구의회 이현주 의원, 검단동 행복마을 가꿈사업 현장 소통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인천시 검단구의회 이현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검단동·불로대곡동·원당동)은 1일 검단동에서 열린 ‘검단동 행복마을 가꿈사업 정비계획 수립 용역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을 살펴보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설명회는 검단동 행복마을 가꿈사업의 추진 방향과 정비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은 지역의 주거환경과 생활 여건에서 느끼는 불편사항을 전달하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이현주 의원은 “주거환경 개선은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되는 만큼 지역의 특성과 실제 생활 여건을 충분히 고려해 사업이 추진돼야 한다”며 “무엇보다 주민들의 목소리가 정비계획에 충실히 반영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관계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정비계획 수립 단계부터 사업 추진 과정까지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며 “행복마을 가꿈사업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검단동 행복마을 가꿈사업은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민공동체를 활성화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2026년 정비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해 주민 의견을 반영한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2028년 사업 완료를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