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 현안사업 간담회 개최…군부대 협력사업·지역 현안 공동 대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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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군, 국회의원·도의원·군의원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
[코리아 이슈저널=최제구 기자] 철원군은 군정 주요 현안의 적극 해결을 위하여 중앙·강원도·군의회와의 소통·협력을 한층 강화했다.
철원군은 11월 2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지역구 국회의원 김민찬 보좌관과 한종문, 엄기성 도의원, 철원군의회 박기준 의장과 군의원, 김동일 철원군수를 비롯한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군정 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8월 제1차 협력 간담회의 주요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군부대와 관련된 협력사항과 군정 현안을 함께 대응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철원군의 주요 사업과 제도개선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정부·강원도 연계 사업 대응 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
특히 민선9기의 주요 역점사업인 ▲국립 산림치유원 조성사업 ▲농어촌기본소득 공모사업 대응 ▲상습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철원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 등에 대해서 세부적인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동일 군수는 “철원의 주요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지역구 국회의원·도의원과 군의원, 철원군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의 숙원사업을 하나씩 해결하고, 주요 현안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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